중앙대학교 약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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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ege of Pharmacy, Chung-Ang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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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약 후배들의 꿈을 진정주 동문이 응원합니다 | 진정주 동문의 스터디카페 현판식  오는 5월 8일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102관 4층 약학도서관 앞에서 진정주 동문의 기부로 만들어진 스터디카페의 현판식이 열렸다.  진정주 동문(90학번)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뿐 아니라 중앙대학교에도 많은 기부를 통하여 후배양성에 물심양면으로 힘써왔다. 이 날의 행사에는 박상규 총장, 이무열 대외협력처장, 정상수 동문회장을 비롯하여 약학대학 교수들도 참석했다.    > 진정주 동문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는 박상규 총장과 황광우 학장   현판식 행사에 앞서 황광우 학장은 “스터디카페가 완공된 첫 학기인만큼 학생들의 수요가 기대됐는데, 중간고사 기간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학생들이 자주 사용한다.’며 진정주 박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박상규 총장은 “ 중앙대학교에 기부한 횟수만으로도 24회이고, 금액적으로도 23억이나 기부할 정도로,  중앙대학교에 많은 관심과 학생들의 학업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스터디 카페 또한 1억 5천만원의 기부를 통해 만들어지게 된 만큼 이 자리는 진정주 동문의 모교사랑도 느끼며 대학의 후배사랑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소감을 전했다.    > 소감을 전하는 진정주 동문   진정주 동문은 “재학중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벅차다. 기부를 하는게 꿈이었지만 생에 이루어질 줄 몰랐다. 진약사몰과 같이 여러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매출로 연결되었을 때 학교가 먼저 생각났다. 중앙대학교에 기부관련 연락을 했을 때 환대를 해주었고, 이러한 영광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해준 총장님, 대외협력처장님 감사드린다.” 화답을 전했고, “스터디카페의 주인공은 약학대학 후배들이다. 학교를 사랑하며 자기 인생을 사랑하고, 인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는 후배들을 언제나 생각하는 멋진 선배들이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줬으면 좋겠다”며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현판식 행사는 개식선언, 내빈소개, 축사, 진정주 동문의 인사말, 현판 제막식 순서로 진행됐다.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학생회장 박재성(제약학과 5학년)과 부학생회장 이민진(제약학과 5학년) 학생이 화환과 약사가운을 입은 푸앙이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진정주 박사, 박상규 총장, 정상수 동문회장, 황광우 학장을 필두로 진정주 박사를 향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현판식을 진행했고, 참여자 모두 스터디 카페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현장 모습들   진정주 박사님의 진심어린 후배사랑을 보고 느끼며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는 후배들을 언제나 생각하는 선배들이 많음에 감사함을 가지게 됐다. 다시 한번 진정주 박사님에게 스터디카페 완공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한다.    /취재 Pharam 2기 조수만 (제약학과 5학년) Pharam 2기 김소연 (제약학과 5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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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이순우 동문, 발전 기금 전달하며 후배 사랑 보여줘  지난 4월 8일, 201관 3층 총장단 회의실에서, 약학대학 이순우 동문의 발전 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 날 이순우 동문은 약대 발전 기금을 비롯해, 약대 장학금으로 1억 1천만을 기부했다. 행사에는 이순우 동문 외에 박상규 총장, 황광우 약학대학 학장, 나동휘 약학대학 학과장, 이무열 대외협력처장, 이찬규 행정부총장, 박광용 교학부총장, 성맹제 연구부총장이 참석했다.   ▲이순우 동문을 비롯한 관계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1964년 본교 약학과에 입학한 이순우 동문은 1970년에 졸업하여, 1982년 사회개발대학원에서 보건 행정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제약회사와 의료원, 약국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안양시 동안구 보건소장을 끝으로 퇴임했다.   ▲임영신 동상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이순우 동문    이순우 동문은 “과거 아르바이트하며 학교에 다닌 경험을 생각하니, 어려운 학생들을 위하여 미약하지만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 중앙대가 나날이 발전하는 게 기쁘고, 동문으로서 자긍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약학대학 102관 건물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하고 있다    황광우 약학대학 학장은 “모교에 이렇게 큰 기부를 하기 쉽지 않은 걸 알기에, 이런 선배님의 모습이 멋있으시다. 학생들에게도 선배님의 이야기를 해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린다"라고 답사를 전했다.   ▲이순우 동문이 달라진 102관 1층의 모습을 구경하고 있다.   이어서 이순우 동문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은 101관 앞 임영신 동상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동문의 재학 시절의 임영신 초대 총장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탈바꿈한 102관 1층의 모습을 구경한 후, University Club에서 진행된 오찬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됐다.     취재 / Pharam 2기 노경준(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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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졸업생부터 재학생까지 대축제의 현장 | 52회 동문회 체육대회 및 동문 만남의 날 지난 6월 2일, 중대부속중학교 운동장에서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 제 52회 모교의 날 기념 “체육대회 및 동문 만남의 날"이 10시부터 진행됐다.    > 참석자 일동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정상수 동창회장(24회), 대한약사회 최강훈 회장(22회),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27회), 대한약사회 정명진 총회부의장(18회), 김채영 여동문회장(28회), 황광우 학장(35회) 등 1회 졸업생부터 재학생까지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해 주었으며, 모두가 한 데에 어울려 체육대회를 즐겼다.    > 정상수 동문회장이 내빈을 소개하고 있다.   정상수 동문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늘 날이 더운데 건강에 유희해서 유익하고 흥겨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최강훈 대한약사회장은 “오늘 따뜻한 날씨 아래 중앙인의 단합과 앞으로의 전진을 위하여 다같이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 며 행사를 축하했다. 박영달 동창회장 수석부회장은 “오늘 행사가 서로 자부심을 가지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 “고 소회를 밝혔다.  황광우 학장은 “오늘 모이는 이 자리가 가장 뜻깊은 자리다. 오늘 좋은 시간을 통해 선 후배 간의 튼튼하고 굳건한 자리를 만들었으면 한다"고 격려사를 마쳤다.   > 38회 동기회의 졸업 30주년과 28회 동기회 졸업 20주년 기념 동문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행사에 앞서 28회 졸업 40주년과 38회 졸업 30주년을 기념하여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동문의 발전기금 전달이 진행됐다. 행사는 김세민(69회), 강민규(66회) 부부 동문의 대표 선서로 시작했다.   > 선수단 선서 중인 김세민, 강민규 부부 동문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전체 동문이 기수, 분회로 나누어서 족구, 바둑, 테니스, 윷놀이, 제기차기, 생맥주 즐겁게 먹기, 미니 골프, 신발던지기, 줄다리기, 투호 놀이 등을 두고 겨루었다.    > 축제를 즐기는 동문들의 모습   재학생 대표로 참가한 조민기(22학번)은 “선배님과 바둑 대회에서 긴 사투를 벌이며 가까워지는 좋은 경험이였다. 오늘 선배님들과 함께한 하루가 너무 기쁘고 보람차다"고 소감을 밝혔다.    > 동문들이 한 마음으로 행사를 즐기고 있다.   끝으로 각 부분에 대한 수상이 진행됐다. 올해 최다 참가상은 39회 동기회와 안산 분회가, 종합우승은 34회 동기회, 준우승은 38회 동기회, 3위는 39회 동기회가 차지했다.   > 행운상 추첨으로 상품을 받은 동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주)삼진제약, (주)노바렉스, (주)파마리서치, (주)한국 비엠아이, (주)하이텍팜, (주)FNG리서치, (주)코아팜바이오, 대한약사회, 경기도약사회, 흑중회, 24회 동기회, 26회 동기회, 28회 동기회, 34회 동기회, 36회 동기회, 38회 동기회, 39회 동기회, 임성호 사무총장, 각 기수동기회, 시도지부분회 등이 후원을 전달했다.   >34회 동기회, 39회 동기회, 안산 분회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문회 체육대회는 약학대학의 전통적인 행사로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의 장을 만드는 뜻깊은 행사이다. 다시 한번 참석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약학대학 동문들의 앞날을 응원한다.     취재 / Pharam 2기 노경준 (약학부 3학년) 백승원 (약학부 1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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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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